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기 전에,
산타크루즈컴퍼니가 그 흐름을 멈춥니다.
대표이사가 직접 확인하는 상담 채널로서, 상담 후 어떤 기록도 남기지 않습니다.


























THE COMPANY THAT FOUNDED KOREA'S DIGITAL REPUTATION INDUSTRY
2013년, 한국 사회에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기. 산타크루즈컴퍼니는 그 길을 가장 먼저 열었습니다.
14년이 지난 지금, 저희는 단순한 게시물 삭제 회사가 아닙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는 두 핵심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이자, 디지털 위기 대응 전문기업입니다.
그리고 2014년 10월 6일,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Edition은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루며 1면에 우리의 이름을 첫 줄로 인쇄했습니다.
"Internet-savvy entrepreneurs have taken stock of Santacruise's success."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는 두 핵심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 — 그 도입 논의의 출발점에, 산타크루즈컴퍼니 김호진 대표가 민간 전문가로 함께했습니다.
국가 차원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시스템. 불법촬영물·유포 피해자의 삭제 지원과 상담을 국가가 직접 수행하는 체계로, 김호진 대표가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로 기여했습니다.
아동·청소년의 잊힐 권리를 위한 국가 보호 시스템. 어린 시절 온라인에 올린 게시물의 삭제를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로, 2021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면담을 통해 도입 논의에 민간 전문가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사회가 잊힐 권리를 법적 권리로 인식하기 시작한 출발점에 함께했습니다. 이 두 시스템은 지금 이 순간에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제도가 닿지 못하는 자리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NOT JUST DELETION — RESOLUTION
게시물·언론기사·영상·검색노출·딥페이크·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합법적 대응. 사건 발생 직후 72시간 내에 흐름을 멈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인이 직접 게시한 콘텐츠의 삭제 상담도 가능합니다.
오너 리스크 · 채용 리스크 · 위기 대응을 묶은 월간 리테이너 자문. 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막는 구조형 디지털 리스크 관리. → 2026년, 아래 '기업 전수 관제'로 세밀화되었습니다.
채용 · 투자 · M&A 단계의 디지털 리스크 사전 진단 보고서. 거래가 진행되기 전에 잠재 리스크를 파악합니다.
공공기관 · 학교 · 기업 임직원 대상 디지털 위기 대응 강의 및 자문. 정책 제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콘텐츠.
국내·해외 항공 운송, 완성차·모빌리티, 엔터테인먼트, 배달 플랫폼, 교육, 의료, 뷰티·생활소비재, 종교단체, 공공부문 — 업종별 리딩 조직들과의 실무 협의와 운영 경험에서 도출된 요구사항을, 산타크루즈컴퍼니의 기업 관제 표준으로 확립했습니다. 고객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남기지 않고, 업종이라는 속성만 말씀드립니다 — 저희가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 그대로입니다.
"월 몇 건까지 봐주시나요?" — 대기업 실무진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저희의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상한을 두지 않습니다." 건수 상한이 있는 모니터링은, 상한 바깥에서 터지는 위기를 놓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전 채널 상시 수집
수집 상한 없음
SORM 엔진
위험도·유형 분류
오탐 제거
전 건 최종 판독
캡처·해시·메타
증거 등급 부여
삭제·차단·신고
72시간 골든타임
임원 보고 수준
완결 문서 제공
14년간 산업별로 축적한 위협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종마다 다른 관제 설계를 제공합니다. 같은 요금제를 파는 것이 아니라, 같은 원칙 위에 다른 체계를 설계합니다.
채용 후보자도, 투자자도, 고객도 — 이제 검색창이 아닌 생성형 AI에게 묻습니다. AI는 온라인에 남아 있는 텍스트와 영상을 재료로 답변을 만듭니다. 원본을 정리하지 않으면, 그 기록은 검색 결과를 넘어 AI의 답변 속에서 무한히 재생산됩니다.
Q. "○○기업은 믿을 만한 회사인가요?"
A. 해당 기업은 업계 선도 기업이지만, 과거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논란과 일부 부정 후기 콘텐츠가 온라인에 남아 있어 참고가 필요합니다…
ChatGPT·Gemini·Perplexity 등 주요 생성형 AI가 귀사·오너·핵심 브랜드를 어떻게 요약하고 있는지를 정기 진단합니다. 부정 서술의 출처가 되는 원본 게시물을 역추적해 근원부터 정리합니다.
부정 게시물·허위 기사·박제 콘텐츠가 AI 학습 재료로 흡수되기 전에 합법적 절차로 원본을 정리합니다. 원본 삭제는 검색 정리이자, 미래의 AI 답변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오너·임원·모델·아티스트의 얼굴과 음성을 도용한 합성 콘텐츠를 상시 탐지하고, 증거 보존과 삭제·차단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사기 광고에 도용된 임원 얼굴, 합성 음성 피싱까지 대응 범위에 포함됩니다.
SORM 플랫폼의 Dual-Vault 구조(식별정보 자동 파기 · 속성정보 분리 보관)를 기반으로, 기업이 보유한 고객·임직원 데이터가 AI 시대에 노출되지 않는 구조를 자문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마이데이터 법제 기반의 컴플라이언스 설계입니다.
ACQUITTED IN COURT — CLEARED ONLINE
여러 차례 의혹 보도가 언론·신문·뉴스에 게재된 후, 혐의 없음 처분 또는 무죄 판결을 받으셨다면 — 자신을 괴롭히던 그 모든 의혹 기록은 합법적 절차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14년 동안 가장 많이 해온 일입니다.
검찰 혐의 없음 처분서 또는 법원 무죄 판결문이 명확히 있는 케이스에 한해 진행합니다. 진행 중인 사건, 유죄 판결 받으신 케이스, 항소심 진행 중인 케이스는 의뢰를 받지 않습니다. 정당한 비판 · 시민 알권리 · 공익 보도는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14년간 한 번도 어긴 적 없는 원칙입니다.
A SINGLE NEGATIVE OUTWEIGHS A HUNDRED POSITIVES
긍정 40건이 있어야 부정 1건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부정 정보 1건을 본 후 그 사람·기업과의 거래를 주저합니다.
부정 정보 1건이 노출될 때마다 평균 30명의 잠재 고객·관계가 사라집니다.
📖 학술적 근거 — 심리학자 Roy Baumeister 등(2001)은 「Bad is Stronger than Good」(Review of General Psychology, Vol.5)에서 인간이 부정 정보를 긍정 정보보다 더 깊이 처리하고, 더 오래 기억하며,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학술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4년 동안 — 한 사람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단 한 건의 부정 정보를, 합법적 절차로 정리해 왔습니다. 한 줄의 의혹이 100건의 긍정을 무력화하기 때문입니다.
법적 근거가 있는 사안만 다룹니다. 정당한 소비자 비판, 공익 게시물, 사실 보도는 대응 대상이 아닙니다.
24시간 핫라인과 즉시 착수 프로세스. 인지 즉시 모니터링·대응·증거 보존이 동시에 가동됩니다.
모든 삭제는 보존을 동반합니다. 향후 민·형사 절차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캡처·해시·메타데이터를 보존합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 사이트에는 회원가입도, 결제 시스템도, 의뢰인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상담은 카카오 · 전화 · 이메일 직접 채널로만 진행되며, 모든 의뢰는 별도의 비공개 절차로 처리됩니다. 14년간 디지털 평판을 다뤄온 회사가 내린 가장 단순한 결론입니다.
지난 14년 동안 4만여 명의 청소년이 산타크루즈를 거쳐 갔습니다. 김호진 대표의 저서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를 읽고 반성문 3장을 제출하신 학생은 무료. 자선이 아니라, 다시는 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약속입니다. 부모님께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본인 동의만으로 진행하며, 모든 내용은 본인에게만 전달됩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책 + 반성문 무료 시스템
도서관 대출·전자책·중고 모두 OK
여가부 · 개보위 지우개 서비스
그 새벽의 아이는 —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매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이 전화 한 통으로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열다섯 해를 살아온 아이가, 그 생애 전부를 통틀어 가장 큰 고통을 처음 마주합니다. 그런데 이 고통에는 잔인한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 아플수록, 말할 수 없다는 것. 부모에게는 실망이 될까 봐, 친구에게는 소문이 될까 봐, 경찰 앞에서는 일이 커질까 봐. 도와달라는 목소리조차 삼켜야 하는 고통은, 세상 모든 어른의 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아이를 가둡니다. 그 절규가 마지막으로 두드리는 문이 — 디지털 장의사의 새벽 상담창입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는 14년째 그 문 앞을 지키며, 4만여 명의 아이들의 기록을 단 한 건의 예외 없이 무료로 지워왔습니다.
후원 참여
후원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후원 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 주시면 가장 먼저 안내드리겠습니다.
후원 문의 — 02-3446-8775 · santacruise@santacruise.co.kr
SANTACRUISE ONLINE REPUTATION MANAGEMENT — SORM은 단순한 약자가 아니라, 한국에서 디지털 평판 산업을 시작한 산타크루즈컴퍼니의 14년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이 산업 용어의 첫 글자가 된 유일한 사례입니다.
이름 · 브랜드명만 알려주시면, 김호진 대표가 직접 분석한 1페이지 리포트를 24시간 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한국에서 이 산업을 처음 시작한 회사
디지털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
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는 시대
모니터링이 아니라, 합법적 절차로 직접 멈추는 것
SORM 플랫폼은 마이데이터로 이관된 정보를 식별정보와 속성정보로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 저장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28조의2 가명정보 처리 특례, 신용정보법 §33조의2 전송요구권, ISO/IEC 20889 비식별화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구조입니다.
이름 · 연락처 · 이메일 등 (암호화 보관). TTL 만료 시 블록체인 자동 파기 — 파기 시점이 기록되고 데이터 제공자에게 삭제 증명이 자동 통보됩니다.
나이대 · 지역 · 사용패턴 · 관심사 등 가명처리 정보. 식별정보 없는 속성 토큰(UUID)만 전달되며, 사용자 기기에서 매칭 후 결합 정보는 즉시 폐기됩니다(Zero-Disclosure).
투자자 대상 상세 자료(SantaCruise SORM Technical IR)는 별도 제공됩니다.
김호진은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장의사이자, 산타크루즈컴퍼니 주식회사의 창업자입니다. 2013년 한국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 평판 분야의 길을 연 그는, 14년에 걸쳐 게시물 · 기사 · 딥페이크 · 개인정보 유출 등 디지털 위기 전 영역의 실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14년 현장에서 그는 딥페이크 · 몸캠 · 톡스폰 ·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입은 청소년 4만여 명을 상담하며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등 국가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이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65회 출연 및 The Wall Street Journal 아시아판 1면 단독 소개를 통해 국내외에서 검증된 인물입니다.
한국에 디지털장의사라는 직업을 처음 만든 회사.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기, 가장 먼저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디지털 평판 분야에서 WSJ 1면에 단독 소개.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
'직업의 세계' 편 출연. 일반 대중에게 디지털 평판 관리의 개념을 본격적으로 알린 출연. 유튜브 누적 조회 180만+.
위즈덤하우스 출간. 14년차 디지털장의사가 직접 쓴 현장 보고서.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음.
AI · 딥페이크 시대에 맞춰 법인 재정비. 기업 · 전문직 · 공인을 위한 통합 리스크 매니지먼트로 도약.
업종별 리딩 조직과의 실무 협의로 기업 관제 표준 6원칙 확립. 생성형 AI 시대의 잊힐 권리로 사업 영역 확장. 출간 5년 차 저서 4쇄 진행.
법무법인의 절차 옆에서, 병원의 진료 옆에서, PR 대행사의 메시지 옆에서. 14년차 디지털 위기 대응의 실행력을 귀사 고객에게 화이트라벨로 제공해 드립니다. 추천 우대 · 화이트라벨 · 사건 단위 공동 진행 · 월간 리테이너, 4가지 협업 모델로 유연하게 시작합니다.
승소 이후에도 남는 게시물 — 가처분·고소와 별개로 삭제·확산 차단을 동시 수행. 판결문과 깨끗한 검색 결과를 의뢰인에게 함께 드립니다.
검색 한 줄이 예약 한 달을 좌우합니다. 병원명·원장명 상시 모니터링, 정당한 환자 후기는 절대 손대지 않는 합법적 대응.
커뮤니티·검색·연관검색어 — PR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을 전담 보완. 경쟁 PT의 차별화 무기 「SORM 평판 보호 패키지」.
데뷔 전 과거 게시물 정리부터 딥페이크·불법촬영물 즉시 차단까지. 평판은 활동 공백을 결정짓는 자산입니다.
이단 시비·세습 허위사실·내부자 소행 게시물 — 14년간 축적한 종교 분쟁의 특수성 이해. 정당한 교리 토론은 절대 제한하지 않습니다.
감사 시즌 허위정보 확산의 72시간 골든타임 대응. 정당한 시민 비판·행정 감시는 절대 손대지 않는 합법성 원칙.
OUR STORY · TOLD BY OTHERS
"Korean Firms Scrub The 'Digital Laundry'" — by In-Soo Nam. The Wall Street Journal이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룬 1면 기사에서, 산타크루즈는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이 분야로 WSJ 1면에 단독 소개된 사례입니다.
"Korean Firms Scrub The 'Digital Laundry'" by In-Soo Nam — 한국인 최초 WSJ 1면 등재.
'직업의 세계' 편 출연. 유튜브 누적 조회 180만+.
위즈덤하우스 출간. 2026년 4쇄 진행.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
동아일보 · 경향신문 · 한국경제 · 시사저널 · MBC 등 인터뷰 150회+ 게재.
산타크루즈컴퍼니는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상담 내용은 김호진 대표이사가 직접 1차 검토하며, 사건의 합법성과 대응 가능성을 먼저 판단드립니다. 상담 자체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긴급 사건(확산 중 · 유출 중) 즉시 응답 채널. 호진 대표 직통.
즉시 전화 걸기 →일반 상담 · 비공개 메시지. 김호진 대표 직접 응답. 평일 1시간 이내.
1:1 채팅 시작 →법무법인 · 기업 · 기관 협의용 정식 문의 채널. 영업일 24시간 이내.
메일 보내기 →우리는 모든 의뢰를 받지 않습니다 — 정당한 소비자 비판, 공익 목적의 보도, 사실에 부합하는 게시물은 대응 대상이 아닙니다.
위법한 목적의 의뢰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이 원칙이 산타크루즈가 14년간 지켜온 신뢰의 출발점입니다.